영원히 지지 않는 꽃으로 각광받는 아토제이드
영원히 지지 않는 꽃으로 각광받는 아토제이드
  • 최금숙
  • 승인 2018.11.1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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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아트 회장 장혜순

영원히 지지 않는 꽃으로 각광받고 있는 옥화의 매력 속으로 빠져보자

아토아트 장혜순 회장

아토아트는(회장 장혜순 www.atoart.co.kr) 영원히 지지 않는 꽃을 제작하는 세계 유일의 예술공작소이다 (발명특허 제 10-1897185호 획득). 쉽게 얘기하면 옥으로 만든 옥화(. )의 세계는 예술적인 감각 뿐만 아니라 건강과 행운을 가져다주는 최상의 실내장식품, 또는 선물로 각광 받고 있다. 꽃으로, 트로피로, 기념할 문장과 사진까지 합성하여 영원함이라는 수식어까지 동행했다. 그 뿐만이 아니다. 옥에 함유되어 있는 장점을 과학적인 수치로 증명하고(-원적외선 성적서 방사율 91.4% (100기준) 방사에너지 369(400)를 내뿜는다. 암모니아 탈취 67.3%, 포름알데히드 탈취 40%의 인증서를 최근 받았다.

한국 건설생활환경연구소 KCL이 인증했다. 또한 자산가치를 높여 줄 수 있는 보석감정서까지(한미, 우신 보석 감정원)첨부, 옥화를 보존했을 때 보석으로서의 옥의 가치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켰다. 옥화가 탄생하는 과정과 아름다운 디자인, 옥화가 지닌 무한한 가능성을 알아 본다.

" 꽃은 영원히 시들지 않을 겁니다."

한 여자가 한 남자에게 노란꽃을 수 놓은 손수건을 남자에게 선물하면서, 당돌하게 한마디 던진 말이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미스터 션샤인이라는 드라마에 나온 대화 중 한 대목이다. “시들지 않는 꽃에 방점을 찍은 그녀는 자신이 소유하고자 하는 대상에 접근 마음을 표현했고, 그 당돌한 행위를 통해 남자의(사람의) 마음을 훔치려는 인간의 본성을 드러냈다. 아직 드라마가 끝나지 않았으니 결말을 모르지만, “선물은 그렇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임엔틀림없다.

장혜순 회장은 옥으로 꽃화분과 꽃다발을 개발했다. 벌써 5년 전 일이다. 그동안 그녀는 한국에서 이탈리아의 내로라하는 실버 제품을 주로 수입(1996) ,안목이 높은 고객들에게 유럽의 명품을 공급했다. 창립 이후 한국은 IMF를 거쳤으나 고급 아파트의 건설이 이루어지면서 여유가 있었던 사람들은 바뀐 주거환경에 대한 고급 실내 장식에 대한 갈급함이 존재했다. 물론 일부 부유층의 관심권역이긴 했지만, 유럽의 희귀한 실내장식용품들의 소비는 생각보다 많아 졌다. 그녀는 이화여고, 홍익대학교를 거치면서 학교에서 익혔던 지식, 상식과 함께 어린 시절 어머니로 부터 배운 심미안이 더 깊게 그녀의 사업방향을 좌우했다. 집안 곳곳에 놓여 있었던 장식품들은 살아 있는 체험의 도구였다. 집안 어느 한 곳에 어떤 제품이, 어떤 공예품이 놓여야 집이 사는지, 사람의 교감능력을 높이는 생활 공예품이 무엇인지, 그녀는 어머니의 손 끝을 통해 예술적인 감각을 익혔다. 학교를 졸업하고 대한항공을 거쳐 웅진그룹에서 교육과 마케팅 분야를 담당, 37 세때 전무로 승진, 화려한 이력을 자랑하고 있었다.

그러나 1990년대 중반에 자동차 사고로 한 쪽 팔을 다치게 되면서 그녀에겐 운명을 바꾸는 도전이 이어진다. 요양차 뉴질랜드로 가게 되었고, 그곳에서 일요일마다 열리는 선데이 마켓에서 앤틱의 세계에 빠져든다. 이미 어린 시절부터 길러진 안목이 그녀의 쇼핑리스트를 채우게 된 것이다. 그곳에서의 생활은 고작 4개월, 그녀의 운명이 새로운 길을 개척하게된 계기이다. 그곳에서 사 모은 물건들을 가지고 귀국한 그녀는 귀국과 동시 완판을 이룬 것이다. 재미로 시작한 그 일을 통해, 비지니스의 새로운 영역을 발견한 것이다.

장 회장의 여권에는 수없이 많은 국가의 흔적이 남아 있다. 이탈리아, 스페인 ,독일, 영국, 프랑스, 중국, 대만, 홍콩, 미국, 싱가폴, 인도네시아, 태국, 일본 등이다. 아픈 몸을 치료 차 갔었던 뉴질랜드는 이처럼 사업아이디어의 씨드머니가 된 셈이다. 6개월 체류하려던 계획은 4개월로 단축되었으나 그녀의 가슴 속에는 이미 즐거운 사업의 꿈이 꿈틀거렸다.

뉴질랜드에서 키워진 새싹 하나, 어린시절부터 길러진 안목의 결과

뉴질랜드에서 구입한 상품을 하루만에 완판한 이후, 그녀는 다시 이탈리아로 발걸음을 옮겼다. 여고시절 친구들과 함께 유럽 문화에 대한 스터디 활동을 해온 것이 안목을 키우는데 도움이 된 것이다. 일찌기 어머니의 장식솜씨에 이어 글로벌한 세계에 눈을 떴다고나 할까.

몇 년전의 그녀의 비행거리는 2천만 마일, 지구를 80 바퀴 돈 셈이란다. 이탈리아에서 수집한 상품들을 판매하기위해 회사 브랜드를 정했다. 아토아트, 아토는 순우리말로 신이 주신 선물이라고 한다. 혼불의 작가 최명희가 지어준 고운 이름이다. 신은 원석을 남겼고 장인들은 그 원석을 갈고 닦아 영원히 보관할 수 있는 제품을 창작했다. 초기 그녀가 수집한 제품들은 주로 은제품, 서양에서는 은을 건강과 행운의 상징으로 여긴다. 옥은 동양을 상징하는 보석으로 여기며 왕의 도장을 옥쇄라 하고, 왕의 의자를 옥좌라고 한다. 그녀는 동서양의 보석을 주로 다루면서 사람에게 유익한 점에 착안했다. 우리나라의 상류층 여성들은 옥으로 노리개를 만들어 장식하거나 목걸이, 팔찌, 이어링은 물론 머리 장식품 등에 다양하게 이용되었다. 아름답기도 했지만 그 보석을 지니면 건강과 행운이 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녀는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잠실 일대에 많은 땅을 소유하고 있었던 선친은 강남에 엄마손 백화점을 창업하여 70-80년대 근대화된 서울에서 유통의 선구자로서 그녀에게 사업의 기초를 터득하게 했다.

시대를 읽을 줄 아는 그녀에게 실버에 이어 천연옥이 들어 왔다.

 

1996년 아토아트의 창업 이후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러갔다. 양재동에 세워진 고급 아파트, 서울 이곳저곳에 최고급 아파트들이 건설되면서 불티나게 팔리던 해외 명품들.

국내 인사들 중에는 아토아트의 작품이 수입될 때마다 찬사와함께 그녀의 안목을 높이 샀다. 기억에 남는 작품 중에는 헤븐이라는 작품이 있다. 그 작품을 알아보고 구입한 이는 이미 고인이 되었다. 특별한 안목은 구매자나 구입해온 자가 공히 진가를 공유하는 것이다. 그들의 특징은 가격 보다는 작품성, 섬세함과 아름다움, 희소성에 높은 가치를 둔다. 억대를 홋가하는 작품도 팔려 나간다.

이탈리아의 유명한 은제품 장인은 그녀에게 내 작품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했다. 그녀는 작품에 대한 느낌과 애정을 솔직하게 말하자 그는 한국의 경우 당신에게만 작품을 팔겠다는 독점 계약을 체결해주기도했다. 장 대표와 세계적 장인사이에 오간 높은 수준의 교감 사례이다. 이탈리아의 호쾌한 장신정신과 그녀의 코드가 맞아떨어진 에피소드이다. 동양의 한 작은 나라에서 온 여인이 유럽의 본고장 이탈리아의 예술가를 알아본 데 대한 보응이다. 비지니스 세계의 또 다른 일면이다.

이제는 그 장인들의 시대도 지났고, 그들의 작품을 구입하던 한국의 마니아들도 유명을 달리했다. 한 때는 외국의 유명 대통령 역시 업무차 한국을 방문했을 때 백화점에서 판매고 1위를 달리던, 아토아트의 작품을 사가기도 했다. 아토아트의 전성기라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국은 2010년대에 접어 들면서 주택시장의 유행이 바뀌기 시작했다. 대형 아파트의 장식 트랜드에는 고가품이 많이 소요되지만 일반 아파트나 고객층에겐 보다 대중적인 상품이 필요해졌다. 기업인들과 친분이 쌓이면서 그들이 어떤 기념일이나 거래처에 선물을 할 때 마땅한 물건을 찾지못해 고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녀는 문득 어린시절 집안에 놓여 있던 옥장식품을 떠올렸다. 그래, 옥으로 만든 화분이 있었지. 그녀는 옥화분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형상화 시킬지 고민했다.

어느 날 친지로부터 어떤분들을 공항까지 모셔다 줄 수 있냐는 부탁을 해왔다. 그녀는 그 부탁을 성심 성의껏 들어주었다. 답례로 부탁한 이와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그녀는 옥화에 대한 계획을 내비쳤다. 옥화를 제작하려면 옥 광산의 정보가 필요했다.

그녀에게 공항까지의 손님 접대를 부탁했던 그이는 바로 그 사람이 중국에서 거대한 옥 광산을 소유한 광산주라며 반가워했다. 옥을 생각만해도 행운이 다가 온 것이다. 그녀의 친절이 우연히도 다음 사업의 계획 속에 있는 옥 광산의 소유자 일줄은 꿈에도 몰랐다. 그녀는 즉시 그와 접촉했다. 옥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그녀가 원하는 옥이 바로 그분의 광산에 다량존재했다. 그녀에게는 몸에 밴 부지런함, 특별한 안목과 아이템 개발의 소유자이기도 했지만 그렇게 운도 타고 났다. 행복한 사업가였다.

그녀가 어린 시절 집에 비치되어 있던 나무는, 줄기에 매달린 동그란 옥 열매였다. 그녀는 열매 보다는 꽃으로 형상화 시켰다. 지금 그보다 더욱 아름답게 꽃으로 피어 난 옥화였다.

지난해. 그녀에게는 또 다른 희소식이 당도했다. 옥이 인체에 어떤 유익함이 있는지 과학이 증명해준 것이다. 한국건설 생활 환경시험 연구소KCL에서 아토제이드의 원료가 되는 천연옥을 실험해 본 결과 원적외선 91.4%라는 최고수준의 방사율을 기록했다는 결과문을 통지해 온 것이다. 원적외선 방사에너지 방출도 높은 수치로 나타나 옥이 인체에 유익하다는 사실이 과학적 시험을 통해 검증된 것이다. (369와트W)

원적외선이 사람의 몸에 골고루 침투할 경우 손상된 세포의 모세혈관을 확장 시키는 역할을 해 혈액순환이 잘되고 신진대사가 원활하여 몸에 생기를 발산한다는 것. 원적외선은 만성피로와 두통, 현기증, 불면의 치료, 세균을 박멸하고, 냄새, 곰팡이 번식 등의 예방과 더불어 여성의 경우 출산과 산후 조리, 분비 계통에도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다. 이쯤되면 남녀를 불문하고 천연옥을 가까이에 두는 것만으로도 건강과 행운을 한꺼번에 잡는 셈이다.

그녀는 애초 옥화라고 명명한 이 제품에 집에서 봐왔던 나무에 열린 동그란 옥의 열매가 아닌, 꽃으로 형상화 시켰을때, 이미 그 형상이 고려시대 명종15, 부처님께 꽃공양을 위해 만들어진 옥화와 비슷하리라고는 예상치 못했다. 서기 1185년의 작품이다. 무려 천 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현대에 재현된 셈인데- 그 당시 옥의 화분 이름은 삼채 자기화반, 옥화라전해져 내려온다. 그 현물은 지금 경남 합천 해인사의 성보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고 한다.

늘 경건한 예술작품을 만들고 국민 건강에 이바지한다는두 가지 목표를 설정하고 있다는 장 대표에겐 최상의 소식이기도했다.

옥화는 지금 얼마나 많이 피어 있을까.

놀랍게도 옥화, 아토 제이드 상품은 일반 주택의 장식품에서부터 다양한 장르에 걸쳐 피어나고 있다. 꽃장식 선물용, 트로피, 기념패, 드라마 협찬용 장식품, 결혼기념 축하용 패, 생일기념 상패, 불교, 기독교, 기타 각 종교용 장식물, 탄생 축하용 꽃장식, 납골당 장식 등등 기억축복이 필요한 모든 곳에 옥화는 천연옥으로 아름답게 빛나고 있다.

영원히 지지 않는 꽃을 선물하려는 사람들이 앞을 다투어 아토아트의 옥화를 이용하고 있다. 기업체에서는 새로 입사한 직원의 이름을 새겨 축하하고, 학교에서는 입사하는 선생님은 물론 퇴임하는 교사들을 위해 옥화패를 애용하고 있다.

국회에서는 이미 발빠르게 옥화를 이용, 이취임의 꽃으로 사용한 지 오래되었다.

단단한 옥을 어떻게 손질하는 것일까옥을 다루는 장인의 솜씨가 빛난다.

옥화를 보면 그 부드러운 이파리와 꽃잎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의아해 하는 사람들이 많다.

아토제이드는 그 과정을 공개했다.

1,광산에서 채취한 원석 상태의 옥을 일정 두께의 사이즈로 절단한다.

2,귀한 원석이 절단하는 과정에서 깨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물을 계속 뿌려가며 조심스럽게 연마하고, 세공하는 과정을 거친다.

3,아토제이드는 꽃잎과 줄기를 따로 디자인, 분리하여 제작, 마지막으로 꽃의 형태, 화분의 형태를 만든다. 철사와 옥을 결합 시키는 과정도 특별하다.

특허를 내놓아 어느 누구도 함부로 제작을 흉내낼 수 없다.

4,줄기가 완성되고 형태가 잡히면 옥으로 빚어진 화분대에 꽃을 앉힌다. 흙의 대용으로는 잘게 부순 크리스탈 알갱이를 사용한다.

5,가격대는 시대 상황을 반영, 몇 만원부터 백만원 이하의 가격이 형성되어 있고, 종류는 70 여 종에 이른다.

앞으로는 업그레이드 된 상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가격대는 미정. 혼자만의 작품을 소장하거나, 선물하고 싶다는 고객의 요구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녀는 단순히 옥과 관련된 상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창의적, 혁신적인 사업을 하고 있다고 자부한다.

그녀가 하는 작업에 대해 어느 유명한 강사는 이렇게 사람들에게 아토제이드를 소개한다.

제가 지금까지 보아왔던 상품 중에 어떤 상품 보다 성장성이 높고 상생협력 기회가 아주 많은 상품입니다. 생화는 이틀만에 시들어 버리고 조화는 성의가 없고, 근데 옥으로 만든 꽃과 화분, 바로 옥화. 옥은 건강에 좋고 행운을 가져다 준다고 하지요. 부의 상징이기도 하고요. 이미 상류층 1%가 선물용으로 주고받고 있다는데- 앞으로 탁상용 시계 상패 등 승진 취임 생일 출산 창립 기념일, 결혼식, 전시회와 같은 기념일은 물론 병문안 등에 오래 기억될 수 있는 소중한 선물, 확실한 스토리가 있고 너무 이쁜데 ,가격은 10만원,15만원-

회장님 사무실 책상 위에 놓인 이 화분을 보는 순간 나도 놓고 싶어지는 매력적인 상품.- -

건강과 행운을 주는 의미가 있어 받는 사람이 너무 기분 좋을 것 같고요.

이미 삼성전자회사를 비롯한 대기업과의 상생협력으로 크게 실적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 사업이 잘될 수 있는 이유입니다.

1,소비자가 원하지만 아무도 하지 않은 사업이기 때문이다. 축하, 기념, 진급 등 선물시 받는 사람이 기분 좋아 수요가 많은데, 아직 옥으로 꽃을 만드는 회사는 없다.

2,상품 라이프 사이클 성장초기 상품, 잠재적 시장 성장성이 무한하다.

현재 상위 1%층에서만 이용하고 있다.

3,대체할 수 있는 기존시장이 많다. 축하화분, 상패, 탁상시계, 인테리어 소품.

4,스토리가 명확하다. 건강, 부를 가져다준다.

5, 이용자가 영업사원이 된다. 시각적 임팩트가 커서 구전이 빠르다.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시장은 엄청 커질 것으로 판단된다.

6,가격 경쟁력이 있고, 품질보증서를 함께 제공, 신뢰성 문제가 없다.

7,제조 진입 장벽이 높아 모방이 어렵다.

8,전업 주부들을 대상으로 옥화를 만드는 공방 프랜차이즈사업 등 다양한 비지니스 협업이 가능하다. 주부들이 공방에서 옥화를 만드는 것(조립)을 배우고, 회사는 다시 옥화를 구매한다- -

이상이 장대표가 핸드폰에 저장하고 있는 모 유명강사의 옥화에 대한 강의 내용 중 일부이다.

혁신 창업의 아이템이라는 것은 이렇게 구체적인 상호 협업 관계를 의미한다. 할일을 창조하여 일자리를 찾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업, 이것이 옥화사업을 발전시키려는 장 대표의 확실한 도전이다.

환경오염이 심한 주변에 천연옥 성분을 통해 신체는 물론 실내공기를 정화한다.

우리 주변을 살펴보면 수 많은 유해물질에 노출되어 있다. 최근 사회문제가 되었던 라돈의 수치와, 주방에서 노출되는 미세 먼지, 유해 물질을 예방하는 쉬운 방법으로 옥을 추천하는 과학자들이 늘고 있다. 아토아트에서는 타이밍이 절묘하게 환경을 정화 시키는 옥화를 내놓고 있다. 옥의 덩어리를 하트로 만들거나 십자가 형태로 디자인하여 손에 가까이 두면 동시에 유익한 물질이 세포에 파고드는 것이다. 건강이 곧 행운인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천연옥을 예찬하는 장대표의 얼굴이 밝아지는 이유, 희망에 부푼 그녀의 미래사업은 밝다. 10여년 전에는 실버, 즉 은을 통해 사업을 하던 그녀는 이제야 비로소 동양적인 보석을 찾아 낸 것이다. 실버 역시 서양에서는 건강과 행운을 상징하는 보석이다. 제품을 판매하면서 보석감정서를 첨부하는 그녀의 치밀함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이 옥화사업을 단기간에 멈추지 않고 장기적으로 끌고 가려는 포석이 들어 있다. 국내 소비자 뿐만 아니라 세계인을 향해서 신뢰를 주려는 의도이기도 하다. 옥의종류는 경옥, 연옥, 사문석옥 등 세 가지로 분류되는데 사문석은 다양한 색상을 가지고 있어서 그 타고난 색상에 따라 벽옥, 청옥, 황옥, 백옥, 화옥으로 분류되며 예로부터 궁중의 장식품으로 널리 사용되어 궁중옥으로 불렸다고 한다.

아토제이드에서 주로 사용하는 옥이 이 사문석옥이다. 중국에는 4대 명옥이 있으며 그 중 수암옥이 바로 사문석 옥이라고 한다. 남양 옥기시장, 화전 옥기시장, 운남성 옥기시장, 라오닝성 수암옥시장이 있으며 중국시장의 70%를 커버하고 있다. 원석이 가진 자연 그대로의 색감은 시간이 지나도 건강한 아름다움을 유지하며 한정적 자원으로써 그 가치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높아지리라 예상한다.

특히 아토제이드에서 사용하는 옥보석은 제품을 조각하기 전 상태의 원석 감별 결과(우신보석 감정의 경우 잎사귀, 꽃잎감정은 )natural serpentine(천연사문석옥)이며, 한미보석감정원 감별 결과는 natural serpentine(천연 서펜틴 사문석으로 나와 있다.

천연옥, 옥을 곁에 두고 옥의 향기를 맡으며, 옥에서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는 시각적인 힐링도 되면서 옥이 갖는 정화작용을 통해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라돈을 사라지게 하는 효능도 있다. 장 대표는 집안 곳곳에, 누구나 옥을 가까이 함으로써 건강과 행운을 함께 향유하기를 바라고 있다.

 글_최금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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