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하나생명, 반려동물 위한 '펫사랑 패키지' 출시
KEB하나은행-하나생명, 반려동물 위한 '펫사랑 패키지' 출시
  • 홍진석 기자
  • 승인 2018.11.2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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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케어와 후견 위한 'PET사랑신탁'과 펫사랑 '무배당 더블케어보험' 하나금융그룹 공동 패키지 상품으로 출시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과 하나생명(사장 주재중)은 반려동물 인구 1000만 시대를 맞아 반려동물의 케어 및 후견을 위한 'PET사랑신탁'과 펫사랑 '무배당 더블케어보험'을 하나금융그룹 공동 패키지 상품으로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국내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 비중이 증가하고 양육비 부담이 늘어가는 상황에서 'PET사랑신탁'으로 후견인을 지정하고 펫사랑 '(무)더블케어보험'으로 캐어비를 미리 준비하면 소중한 반려동물의 일생을 책임질 수 있게 됐다.

KEB하나은행의 'PET사랑신탁'은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손님(위탁자)이 생전에 미리 KEB하나은행(수탁자)과의 신탁계약을 통해 본인 유고 시 반려동물을 돌봐줄 귀속권리자(사후수익자)를 정해 반려동물에 대한 책임과 사랑을 남길 수 있는 가족 배려신탁 상품 중 하나이다.

가입대상은 성년인 개인이며 가입금액은 최소 1만 원에서 최대 1억 원으로 추가납입 및 중도인출이 언제든 가능하다.

하나생명의 펫사랑 '무배당 더블케어보험'은 반려동물을 키우는데 드는 보살핌 비용을 지원하고 반려동물 주인의 재해사망을 보장하는 더블케어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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