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진흥원, 서울특별시상인연합회 간담회 개최, 전통시장 소액대출사업 활성화를 위한 의견 교환
서민금융진흥원, 서울특별시상인연합회 간담회 개최, 전통시장 소액대출사업 활성화를 위한 의견 교환
  • 손부호
  • 승인 2018.12.05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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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상인연합회 임원 대상으로 소액대출사업 설명 및 의견 교환
향후 소액대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력 강화 약속
서민금융진흥원이 5일 서울특별시상인연합회를 방문해「전통시장 소액대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서민금융진흥원이 5일 서울특별시상인연합회를 방문 「전통시장 소액대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서민금융진흥원(원장 이계문, 이하 진흥원)5일 오전 11시 서울특별시상인연합회를 방문해전통시장 소액대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서울시상인연합회 임원을 대상으로, 진흥원이 기초자치단체 및 상인회를 통해 영세상인에게 저리로 운영자금을 지원하는 전통시장 소액대출사업을 설명하고 사업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진흥원은 전통시장 소액대출사업을 통해 지난 2008년부터 2018년까지 10년 간 총 69천여명의 상인에게 3,828억 원의 소액대출을 지원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번 서울시상인연합회 방문을 통해 진흥원은 보다 많은 영세 상인들이 소액대출사업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서울시상인연합회와의 업무 협력을 강화하기로 약속했다.

이에 따라 진흥원은 내년 1분기에 소액대출사업을 운영하지 않는 서울시 소재 상인회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 외에도 서울시상인연합회 워크숍 참여 등 상호 교류를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진흥원은 오는 7일 수도권 소재 전통시장 소액대출사업을 운영 중인 상인회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무교육을 실시하고, 이달 넷째 주에는 서울시 소재 25개 기초자치단체 전통시장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여 소액대출사업의 활성화 및 개선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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