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누구 플레이 개발 및 아이디어 공모전 성료
SK텔레콤, 누구 플레이 개발 및 아이디어 공모전 성료
  • 홍진석 기자
  • 승인 2018.12.07 10: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음성으로 항공권 가격을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한 '섭섭하이' 팀 공동최우수상
취업 면접을 준비하는 아이디어를 제안한 'NUGU랑 면접 준비할래?' 팀 공동최우수상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 www.sktelecom.com )은 AI 플랫폼 누구(NUGU) 확산을 위해 창업진흥원(원장 김광현)과 함께 시행한 '누구 플레이 개발 및 아이디어 공모전'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개발 부문'과 '아이디어 부문'으로 나뉘어 실시됐으며, 개인과 기업 등 총 240팀이 지원했다. SK텔레콤은 14개 팀을 선발해 6일 중구 소재 SK텔레콤 사옥에서 프레젠테이션으로 수상자를 결정했다.

'개발 부문'은 음성으로 항공권 가격을 조회할 수 있는 '누구에어(NUGU AIR)' 서비스를 개발한 '섭섭하이' 팀이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아이디어 부문'은 누구로 취업 면접을 준비하는 아이디어를 제안한 'NUGU랑 면접 준비할래?' 팀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SK텔레콤은 '개발 부문'에서 최우수 1개 팀에 2천만원, 우수 2개 팀에는 각 1천500만원, 장려 5개 팀에는 각 500만원씩 전달했다.

'아이디어 부문'은 최우수 1개 팀에 300만원, 우수 1개 팀에 200만원, 장려 4개 팀에는 각 100만원씩 시상해 2개 부문에서 총 8천400만원의 상금을 전달했다. 최우수 팀 '섭섭하이'는 항공권 음성 조회 서비스 '누구에어(NUGUAIR)'를 보강해 누구 플레이에 선보일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