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글로벌 축구 스폰서십 포트폴리오 확대
비자, 글로벌 축구 스폰서십 포트폴리오 확대
  • 박성훈
  • 승인 2018.12.0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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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FIFA)의 공식 결제서비스 파트너인 비자가 유럽축구연맹(UEFA) 산하 여자축구리그(WFC), 아프리카축구연맹(CAF) 주관 아프리카네이션스컵( AFCON)과 각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스폰서십 포트폴리오를 발전시켜 세계 전역의 팬들과 소통하려는 비자의 노력을 대변한다. 비자는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에서 스폰서로서 거둔 성공적인 경험을 발판삼아 WFC와 AFCON 경기장에서 비자의 혁신적인 결제기술을 제공하려 한다. 비자카드 소지자와 비자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함으로, 비자의 브랜드 파워와 영향력은 WFC와 AFCON을 한 단계 고양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크리스 커틴(Chris Curtin) 비자 최고브랜드혁신마케팅책임자는 “비자는 축구와 축구경기를 전략적 거점으로 삼아 전 세계 축구팬들에게 비자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려 한다”며 “WFC와 AFCON은 고객과 팬들에게 혁신적인 결제시스템을 소개하고,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진화한 서비스를 선보이는 좋은 무대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비자는 UEFA 산하 WFC와 2025년까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비자는 여성 축구의 성장세에 발맞춰 여성의 권익을 신장하고 동기를 부여하려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을 계획이다. 비자는 UEFA와 협력해 2021 영국 여자유럽챔피언십(Women’s European Championships)과 2019년 시작되는 여자챔피언스리그(Women’s Champions League)를 지원한다. 비자는 팀과 국가가 겨루는 이들 대항전을 지원함으로써 여성 축구의 중심에 서게 될 것이다. 또한 다양성, 포용성, 통합성을 향한 비자의 노력은 2019 FIFA 프랑스 여자월드컵을 꽃피우는데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비자는 CAF과 파트너십을 맺고 2019년부터 2021년까지 AFCON 국가대항전을 후원한다. 비자는 본 파트너십을 통해 모든 경기장에 결제서비스를 독점 제공하고, 선수들의 에스코트 프로그램을 책임지는 공식파트너로 선정되었다. 비자는 본 파트너십을 기회 삼아 축구의 인기를 아프리카 대륙 전체에 전파하고, 고성장 시장인 아프리카를 무대로 지역 커뮤니티, 클라이언트, 파트너, 축구팬들에게 비자만의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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