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삼일PwC 회계법인 CF본부와 업무제휴 체결
신한금융투자, 삼일PwC 회계법인 CF본부와 업무제휴 체결
  • 손부호
  • 승인 2018.12.08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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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삼일PwC 회계법인 이도신 파트너, 신한금융투자 정무연 IPS 본부장 신한금융투자는 삼일PwC 회계법인 CF본부와 업무제휴를 체결했다.
(좌측부터) 삼일PwC 회계법인 이도신 파트너, 신한금융투자 정무연 IPS 본부장 신한금융투자는 삼일PwC 회계법인 CF본부와 업무제휴를 체결했다.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김형진)는 삼일PwC 회계법인 CF(Corporate Finance)본부(Leader 유상수 부대표)와 법인 자산관리 컨설팅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 밝혔다.

국내 최대 회계법인인 삼일PwC 회계법인의 CF본부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M&A 활성화를 위한 지원센터로 지정돼 중견, 중소기업에 특화된 법인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중견, 중소기업 CEO(오너)의 가업 승계를 위해 상속 및 증여 목적의 매각, 사업 확장 등에 따른 인수합병,매각자금의 자산운용과 부동산매매, 인수자금 조달 등의 니즈가 증가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번 MOU를 통해 법인 및 CEO에게 더욱 차별화되고 다양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한금융투자 IPS본부 정무연 본부장은 신한금융투자의 차별화된 자산관리 노하우와 삼일회계법인의 법인 컨설팅 경험을 결합하여, 고객들에게 실질적 혜택을 줄 수 있는 법인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겠다.”이번 MOU가 양사 모두에게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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