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수도권 주택공급 계획 및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
2차 수도권 주택공급 계획 및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
  • 조주홍 기자
  • 승인 2018.12.2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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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18.12.19일 「제2차 수도권 주택공급 계획」으로 15만5천호 입지를 확정·발표했다.

특히, 이날 국토교통부와 서울시(시장 박원순), 인천시(시장 박남춘),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수도권 주택시장 안정 등을 위해 MOU를 체결했다.

수도권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30만호 공급 및 만성적인 수도권 광역 교통난 해소를 위해 국토교통부와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는 아음과 같이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1차(9.21), 2차(12.19) 공급대책으로 발표한 약 19만호 택지 조성하고  이를위해 서울시는 제도 개선을 통한 도심 내 주택공급 확대 조기 가시화하고, 인천시와 경기도 대규모 택지를 교통이 편리한 자족도시로 조성·지원한다. 

또한,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는 3차 공급대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후보지 제안, 사업시행자로 참여 등 적극 협조를 통해 ’19년 3월 출범할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를 중심으로 ‘수도권 광역교통개선방안‘을 차질 없이 이행하기로 했다. 

마지막으로 주민들이 신규 공공택지 입주 시 교통 불편이 없도록 적극 협력할 것을 당부했다.

이를 위해 국토교통부와 수도권 광역자치단체는 실‧국장급 협의체를 구성하여 합의문 이행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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