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농협 통합 멤버십 'NH멤버스' 출범…2500만 회원 확보
범농협 통합 멤버십 'NH멤버스' 출범…2500만 회원 확보
  • 손부호 기자
  • 승인 2019.02.0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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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계열사 16개 법인 및 1122개 농·축협 참여
계열사에서 포인트 적립하고 사용 가능

농협중앙회는 8일 오전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사에서 범농협의 유통과 금융을 아우르는 농협 멤버십 플랫폼 'NH멤버스'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농협중앙회는 8일 오전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사에서 범농협의 유통과 금융을 아우르는 농협 멤버십 플랫폼 'NH멤버스'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미지=농협금융]

출범식에는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김광수 농협금융지주회장, 이대훈 농협은행장을 비롯한 범농협 임직원 및 NH멤버스 홍보모델인 EXID 의 하니, 업계 관계자 등 약 400여명이 참석했다.

 

NH멤버스는 중앙회, 금융지주, 경제지주 등 농협의 16개 법인과 전국 1122개 농·축협이 공동으로 참여해 농협 계열사에서 포인트를 적립하고 사용할 수 있는 통합 멤버십 서비스다.

NH멤버스 관계자는 "올해 말까지 기존 채움포인트 회원(약 2000만명)과 신규회원 500만명 추진을 통해 총 회원수 2500만명을 달성해 국내 상위권의 시장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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