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냉동 가정간편식 어묵전골 '오뎅나베' 2종 출시
풀무원, 냉동 가정간편식 어묵전골 '오뎅나베' 2종 출시
  • 김수진 기자
  • 승인 2019.02.12 11: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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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식품은 '찬마루 오뎅나베 가쓰오'와 '찬마루 오뎅나베 해물' 2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찬마루 오뎅나베는 국내 브랜드 최초로 전골 육수를 그대로 농축해 얼린 냉동블록소스를 활용해 집에서도 5분만에 이자카야 수준의 오뎅나베를 구현할 수 있다. 6가지 어묵과 유부주머니, 냉동블록소스에 담긴 무와 대파가 들어있다.

찬마루 오뎅나베 가쓰오는 풍성한 어묵과 가쓰오의 풍미가 살아 있는 국물요리다. 찬마루 오뎅나베 해물은 부산 유명 전문점의 해물 육수를 벤치마킹해 바지락, 홍합, 새우, 다시마 등 해물을 우려낸 국물로 맛을 냈다.

김성민 풀무원식품 어묵CM PM(Product Manager)은 "최근 전반적으로 감소 추세인 국내 어묵시장에서 이처럼 고급 재료를 사용하고 쉽게 조리할 수 있는 제품들을 통해 앞으로의 어묵시장 트렌드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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