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신형 투아렉, 독일 디자인 어워드서 금상
폭스바겐 신형 투아렉, 독일 디자인 어워드서 금상
  • 김수진 기자
  • 승인 2019.02.12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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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투아렉(폭스바겐코리아 제공)

 폭스바겐코리아는 신형 투아렉이 독일 디자인 위원회 주관 디자인 어워드에서 승용차 부문 1위인 금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1953년 독일 연방의회 주도로 설립된 독일 디자인 위원회는 2012년부터 획기적인 제품과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에 상을 수여하고 있다.

폭스바겐 플래그십 SUV 신형 투아렉은 기능적 디자인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심사위원단은 3세대로 접어든 투아렉의 디자인이 형태 및 기능적인 측면에서 완성된 데다 간결하고 강인하다고 평가했다.

폭스바겐 관계자는 "신형 티구안이 2017년 교통수단 부문에서 수상한데 이어 이번엔 신형 투아렉이 금상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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