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 디자이너 민은진 개인전
주얼리 디자이너 민은진 개인전
  • 박중하 기자
  • 승인 2019.04.30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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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과 보석을 소재로 주얼리 디자인 업계의 주목받고 있는 작가 민은진의 개인전이 열린다.
주얼리 디자이너 민은진의 개인전이 5월 1일부터 6일까지 서울 북촌의 갤러리 아원에서 열린다.
주얼리 디자이너 민은진의 개인전이 5월 1일부터 6일까지 서울 북촌의 갤러리 아원에서 열린다.

주목받는 주얼리 디자이너 민은진 작가의 개인전 '선이 빛나다'전이 5월 1일부터 6일까지 서울 북촌의 갤러리 아원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20년 만에 갖는 첫번째 개인전으로서 금속과 보석이 어울린 아름다운 장신구 디자인의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민은진 작가는 일본 문화여자 대학교에서 금속공예를 공부했고 국민대학교 디자인 대학원 주얼리 디자인학과를 졸업했다. 이번 개인전은 민은진 작가가 그간 치중했던 장신구 제품 디자인에서 오롯이 전업작가로 거듭나게 됨을 알리는 자리이기도 해서 눈길을 끌고 있다. 

민은진 작가의 개인전은 서울 북촌 갤러리 아원에서 5월 1일 부터 6일까지 열리며 오프닝은 첫날 오후 5시이다 (문의: 갤러리 아원 02-735-3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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