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VISA), 2019년 FIFA 프랑스 여자월드컵에서 여성에 강력한 지지 전달
비자(VISA), 2019년 FIFA 프랑스 여자월드컵에서 여성에 강력한 지지 전달
  • 홍진석 기자
  • 승인 2019.05.04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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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부터 스타트업까지 여러 무대에서 스포츠와 기업, 혁신에 대한 여성의 기여에 찬사 보내
센서리브랜딩, 결제가능팔찌, 비자 에브리웨어 이니셔티브: 여성 글로벌 에디션으로 프랑스에 결제혁신
019 프랑스 여자 월드컵 축구의 모든 공식 장소에 마련된 비자 소비자 부스에서 대회 기념 비자 선불카드 및 결제 가능 팔찌를 판매한다

 

국제축구연맹(FIFA)의 공식 결제 서비스 파트너인 비자(  www.visa.com/globalgateway   Visa, 뉴욕증권거래소: V)가 2019년 FIFA 프랑스 여자월드컵(FIFA Women’s World Cup France 2019™)을 위한 글로벌 마케팅 캠페인 ‘한순간이 경기를 바꾼다(One Moment Can Change the Game)’를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여성이 뛰어난 운동능력을 선보이고 이사회에서 기업 실적에 영향을 미치고 가정과 회사에서 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등 경기장 안팎에서 만들어내는 의미 깊은 순간들을 강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비자는 매일 여성 기업가, 카드 소지자, 중소기업 소유주, 운동선수를 지원한다. 2019년 FIFA 프랑스 여자월드컵에서 비자는 이 지원을 확대하여 다양성과 포용에 대한 자사의 헌신을 부각할 계획이다. 

린 바이거(Lynne Biggar) 비자 최고마케팅커뮤니케이션책임자는 “여자축구는 중대한 분기점을 목전에 두고 있다. 올해 여성 권한 신장을 향해 전 세계적인 지원과 관심이 집중면서 이번 FIFA 프랑스 여자월드컵의 개막전과 결승전 표가 모두 매진됐다[1]”며 “비자와 FIFA 여자월드컵 간의 협력 관계는 단순한 후원에 그치지 않고 여자축구를 더 높은 경지로 끌어올리는 촉매가 됐다”고 말했다. 

새러이 베어먼(Sarai Bareman) FIFA 최고여자축구책임자는 “2019년 FIFA 프랑스 여자월드컵은 올해 최대 여성 스포츠 행사가 될 것이다. 우리는 올여름 역대 최고의 FIFA 여자월드컵에 비자가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여자축구가 성장하려면 우리의 대표 행사에 비자 같은 협력업체가 참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나는 여성 권한 신장을 강조하는 비자의 글로벌 캠페인을 기꺼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글로벌 캠페인은 팀 비자(Team Visa) 여자축구 선수 루시 브론즈(Lucy Bronze, 영국), 에제니에 르소메(Eugenie Le Sommer, 프랑스), 킴 리틀(Kim Little, 스코틀랜드), 제니퍼 마로잔(Dzsenifer Maroszan, 독일), 나디아 나딤(Nadia Nadim, 덴마크) 등 실제 여자축구 선수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일련의 자전적 일화를 소개한다. 이 캠페인 영상은 받아들여지고 능력을 인정받는 순간이 어떻게 한 사람의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축구를 배경으로 표현했다. 

◇경기장에서 만나는 비자 

·9개 공식 장소에 업그레이드된 POS 터미널 1600개 설치 
·팬들이 항상 비자를 이용하고 싶어지도록 모든 POS 터미널에 소리와 영상으로 거래 완료를 알려주는 비자 센서리 브랜딩(Visa sensory branding) 기술 탑재 
·모든 공식 장소에 마련된 비자 소비자 부스에서 대회 기념 비자 선불카드 및 결제 가능 팔찌 판매 


여자축구에 역대 최대 금액을 투자한 비자는 모든 장소에 다음과 같은 최신 결제 기술을 공급해 팬들이 최고의 경험을 만끽하도록 지원한다.  
비자는 모든 후원 사업에서 전 세계 고객과 소비자에게 독자적이고 인상 깊은 경험을 만들어 낸다. 이 평생에 한 번뿐인 경험은 팬들에게 비자의 독자적인 핵심 상권 접근 능력을, 팀에게는 공식 경기에 앞서 몸을 풀 시간을 제공한다. 올해 대회에서 비자는 28개국 700여명의 소비자와 65개 이상의 유럽 및 북미 고객을 맞이한다. 

FIFA 여자월드컵은 단순한 경기를 넘어 비자가 전 세계 여성을 찬미하기 위해 집중하는 여러 사업 중 하나다. 2019년 3월 비자는 여성 기업가를 초청해 핀테크와 소셜 임팩트 과제 해결을 맡기는 첫 글로벌 비자 에브리웨어 이니셔티브: 여성 글로벌 에디션(Visa Everywhere Initiative: Women’s Global Edition)을 개시했다.

전 세계 여러 지역에서 준결승을 치른 뒤 12개 스타트업이 결승에 진출해 최종 실시간 사업 소개 행사를 대회 첫 주에 실시하게 된다. 두 승자는 각각 10만달러의 상금과 멘토십, 비자 협력사 및 고객사 네트워크 접근 권한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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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A #FI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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