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원, ‘2019 찾아가는 고충상담원 교육’ 하반기 진행 “지역 고충상담원들의 교육 접근성을 높인다”
양평원, ‘2019 찾아가는 고충상담원 교육’ 하반기 진행 “지역 고충상담원들의 교육 접근성을 높인다”
  • 박성훈 기자
  • 승인 2019.05.1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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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하 양평원 www.kigepe.or.kr  )이 전국 각지 공공기관 성희롱·성폭력 고충상담원(고충상담 업무 담당자)을 대상으로 하는 2019 찾아가는 교육(하반기) 모집에 대해 사전 안내했다고 16일 밝혔다. 

찾아가는 교육은 공공기관 등의 성폭력 예방조치 의무화에 따라 지역 공공기관의 교육 참가자 접근성 개선을 통한 교육 사각지대를 최소화함으로써, 정부의 공공부문 성희롱·성폭력 방지 등 폭력예방정책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하는 적극적인 조치이다. 

특히 올해는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교육을 전년 대비 확대하여 대전(충청·대전·세종), 강원, 광주(전남·전북·광주), 남부(대구·부산·울산·경북·경남), 제주 등 총 5개 권역에서 실시한다. 

교육의 주요내용으로는 교육 참여자의 성인지력 점검과 의식 개선 및 고충 상담 창구에서 발휘할 수 있는 고충상담원의 현장 실무력 등을 높여주는 체계적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성희롱·성폭력 고충상담원 찾아가는 교육 신청은 양평원 교육센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여성발전기본법에 근거하여 양성평등 교육과 진흥의 국가적 책무를 수행하기 위해 2003년 설립된 여성가족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여성과 남성이 평등한 선진국을 목표로 양성평등 교육과 진흥을 위한 공무원 교육 및 일반인 대상의 전문강사 양성, 대국민 의식확산 사업에 힘쓰고 있다. 또한 국내외 유관기관과의 다양한 교류로 세계적 수준의 양성평등 교육진흥 전문기관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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