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인터로조 -2019년 1분기 비수기임에도 보여준 성장성 : 국내외 매출 고성장에 최대 실적 경신 전망
[유안타증권] 인터로조 -2019년 1분기 비수기임에도 보여준 성장성 : 국내외 매출 고성장에 최대 실적 경신 전망
  • 홍진석 기자
  • 승인 2019.05.2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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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연속 최대 실적 경신 전망 
실적 재성장에 따른 Re-rating 
ODM 물량대응 CAPA 확장진행

인터로조 ( 코스닥 119610 INTEROJO INC. KIS-IC : 의료장비 및 의료용품 | KRX : 의료·정밀기기 | KSIC-10 : 광학렌즈 및 광학요소 제조업 )는 2000년 10월 의료기기에 속하는 콘택트렌즈의 제조와 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됐다. 원데이 렌즈제품이 전체매출의 50%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업황은 매출 소폭감소 수익성 하락흐름진행 등으로 요약된다. 코스닥 상장일은 2010년 7월28일이다. 종업원수는 2018년 12월 기준 546명이다. 본사의 소재지는 경기 평택시 산단로15번길 28이다. 감사의견은 적정으로 이촌회계법인이 제시했다. 주거래은행은 중소기업은행이며 주요품목은 콘텐트렌즈의 제조와 도매다. 인터로조는 광학렌즈와 광학요소 제조업종에 속해 있으며 매출기준으로 9위를 달리고 있다. 1~5위 현황은 세코닉스 해성옵틱스 옵트론텍 케미그라스 방주 등의 차례다. 인터로조의 주요 사업목적은 콘택트렌즈의 제조와 판매이며 일반 소프트렌즈를 비롯해 치료용 노안용 난시용 등 기능성 렌즈의 기술력도 확보한 상태다. 경기도 평택시 산란도에 본사와 공장을 건립, 원데이렌즈 FRP(착용주기 1달 이내) Conventional(착용주기 1달 이상) 등의 제품을 제조 판매하고 있다. 일반 소프트렌즈를 비롯해 치료용 노안용 난시용 등 기능성렌즈의 기술력도 확보한 상태다. 전체 품목 중 원데이렌즈 제품이 전체 매출의 50%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이 중 컬러렌즈인 원데이뷰티의 판매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판매 부진에도 불구하고 일본 중국 유럽으로의 수출이 증가한 가운데 원데이 렌즈 단가 인상 등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이 소폭 늘어났다. 원가구조 저하로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률이 하락했고 외화관련 영업외수지 개선에도불구하고 파생상품투자 수익률 부진으로 인해 순이익률은 하락했다. 국내 시장에서의 렌즈판매가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일본 대형 PB업체향 납품물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중국에서의 원데이 뷰티 판매 증가로 매출 성장세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동사는 콘택트렌즈 디자인과 금형제작 사출 생산설비 기술측면에서 세계적인 수준에 올라있으며 지속적인 매출성장으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아울러 미용렌즈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했다. 선진국과 같이 단기착용렌즈 시장과 함께 증가함에 따라 단위 매출의 성장이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 

인터로조는 콘택트렌즈의 제조와 판매를 진행해왔다. 사업환경은 ▷생활양식변화 미용목적 등에 의해 콘택트렌즈 수요는 꾸준히 증가해왔으며 ▷난시환자 노안환자 안구건조증 등으로 콘텍트렌즈의 수요가 꾸준히 늘어왔고 ▷콘텍트렌즈의 주 매출처는 국내 7300여 안경원에서 진행돼왔다. 콘택트렌즈는 지속적인 교체구매가 수반되는 기초소비재란 특성을 지니고 있어 경기변동에 둔감한 평이다. 주요제품은 ▷1-Day disposable(일회용렌즈55%) ▷FRP (착용주기 1달 이내 제품42%) ▷Conventional ( 착용주기 1달초과 제품 ) 등으로 구성된다. 원재료는 ▷HEMA 외 (39.3% 렌즈 재료인 수지) ▷알루미늄 리드지와 기타 부재료(46.8%) ▷외주가공비(13.8%) 등이다. 인터로조는 ▷ 중국 등 신흥국 산업발전에 따른 시력악화 인구 증가 ▷환율 상승 등이 진행되면 수익성 개선돼 왔다. 동사의 재무건전성은 최고등급으로 평가됐으며 ▷부채비율21% ▷유동비율417% ▷자산대비차입금비중4% ▷이자보상배율 322배 등으로 정리됐다. 진행중인 신규사업에 대한 정보는 미공개상태다. 인터로조 주식의 내재평가분석에 따르면 재무안전성은 최고수준이었고 사업독점력은 중상위였다. 밸류에이션 수익성장성은 중간등급으로 매겨졌고 현금창출력은 평가보류였다. 경기고 평택시 산단로에 본사과 공장을 두고있다. 전체 품목 중 원데이 렌즈 제품이 전체 매출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 중 컬러렌즈인 원데이 뷰티 판매가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중국 법인의 성장 및 아시아 북미 유럽 등 해외 지역 판매 증가에도 불국하고 국내 판매액이 감소하면서 전년대비 매출은 소폭 감소했다. 원가와 판관비 부담 확대로 영업이익률 전년대비 하락하였으며 법인세 감소에도 불구하고 순이익률이 전년대비 내림세로 나타났다. 동사는 향후 ▷뷰티렌즈와 ▷기능성 렌즈로의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일본향 ODM 물량 증가 ▷중국 법인의 성장 등으로 외형 확장이 예상된다.

인터로조의 사업환경은 ▷생활양식변화 미용목적 등에 의해 콘택트렌즈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전망이며 ▷난시환자 노안환자 안구건조증에 따른 렌즈 수요의 증가가 예상된다. 콘텍트렌즈의 주매출처는 국내 7500여 안경원이다. 경기변동과 관련 콘택트렌즈는 지속적인 교체구매가 수반되는 기초소비재이기에 경기변동에 둔감한 편이다. 주요제품은 ▷1-Day disposable(55%) ▷FRP(42% 착용주기 1달 이내 제품) ▷Conventional(4% 착용주기 1달초과 제품) 등으로 구성된다. 주요 실적변수는 ▷ 중국 등 신흥국 산업발전에 따른 시력악화 인구증가와 ▷환율상승 등이다. 광학렌즈와 광학요소 제조업종에서 인터로조는 매출기준으로 9위에 올랐다. 선두는 ▷세코닉스였고 ▷해성옵틱스 ▷옵트론텍 ▷케미클라스 ▷방주 등이 2~5위에 포진하고 있다.

  


[유안타증권] 인터로조 - 2019 1분기 리뷰 : 비수기임에도 불구, 성장성을 보여주는 실적

종목리서치 | 유안타증권 심의섭 |

1Q19 Review: 비수기임에도 불구, 성장성을 보여주는 실적

 1Q19 매출액 187억원(YoY +7.9%, QoQ -15.6%), 영업이익 41억원(YoY -6.6%, QoQ+34.1%, OPM 21.9%), 순이익 39억원(YoY +2.4%, QoQ +57.1%) 발표.

 비수기임에도 불구, 국내 시장 경쟁 완화 및 신제품 출시 효과 등으로 국내 매출 회복세(67억원,YoY +10%)가 돋보였으며, 특히 주력 매출 성장 지역인 일본(매출액 43억원 YoY +73%) 및 중국(매출액 19억원, YoY +81%)에서 고성장세가 이어진 점은 고무적.


2Q,3Q,4Q 연이은 최대 실적 경신 전망

 국내 시장 매출 회복과 더불어 일본 및 중국향 매출 고성장에 따라 연이은 최대 실적 경신 전망. 또한 수출 비중이 60%가 넘는 사업 특성상 최근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환율 또한 동사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

 중국 및 일본향 매출비중이 의미있게 상승하는 ‘20년 실적은 더욱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특히 중국향 매출의 경우 소득 수준 향상과 더불어 미용에 대한 관심 증가로 고성장이 지속 전망되는 시장. 추가적으로 내년 중 일본 내 현지 법인 설립을 계획 중에 있어 일본향 매출 고성장 또한 이어질 것으로 전망.

 성장 지속과 더불어 신규고객사 ODM 물량 등에 대응하기 위해 CAPA 확장 진행 중. 지난 4월 중국·일본향 수출을 위한 3공장 설립 자금 조달 목적으로 전환사채 200억원을 발행하였으며, 올해 하반기 착공 예정.

 추가적으로 최근 언론을 통해 신제품(수면용 각막굴절교정렌즈, 펄(Pearl)렌즈) 출시 계획을 밝혀 하반기 실적 및 동사 기업 가치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고부가가치 산업인 콘텍트렌즈 시장에서 신제품 출시를 통한 경쟁력 입증 및 기업가치 부각 전망.


실적 재성장에 따른 Valuation Re-rating 지속 전망

 '19E P/E는 15x 수준으로 아직까지 부담없는 수준이라는 판단. 과거 실적 부진으로 성장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며 주가 및 Valuation이 크게 하락하였으나, 실적 재성장에 따른 Valuation Rerating 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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