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오이솔루션 - 기대감 여전히 유효 "1분기 전망치 충족 예상 2분기 이후 견조한 실적 유지"
[키움증권] 오이솔루션 - 기대감 여전히 유효 "1분기 전망치 충족 예상 2분기 이후 견조한 실적 유지"
  • 홍진석 기자
  • 승인 2019.05.2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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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시장 기대치 충족 예상 
5G향 10G/25G 급 트랜시버 수요 증가
2분기 이후 실적도 견조할 것으로 예상


오이솔루션 (코스닥 138080)OE SOLUTIONS CO.,LTD. KIS-IC : 통신장비 | KRX : 통신장비 | KSIC-10 : 기타 무선 통신장비 제조업 )은 해외지역판매망이 확대되고있으며 매출 증가세가 뚜렷하고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동사는 2003년 8월에 설립됐다. ▷전자 전기 정보통신 관련제품의 연구개발 ▷광트랜시버 제조 판매업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해왔다 품질을 중요시하는 주요 선진국 시장 특성상 중국 등 후발업체보다 동사가 품질과 성능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있다. 광송신 광수신 모듈인 광트랜시버의 제조 유통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WBH/WFH(무선이동통신)용 광트랜시버를 주로 생산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북구 첨단연신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미국과 일본 소재의 판매법인을 종속기업 형태로 운영중이다. 국내에서 광트랜시버를 생산하는 업체는 10개로서 국내 시장점유율은 선두자리를 지키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 7~8개의 해외 업체도 함께 경쟁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아시아 지역으로의 판매가 줄었지만 국내와 해외 지역에서의 5G 투자 확대로 주력제품인 광트랜시버 수요가 증가하면서 매출 성장세가 뚜렷하다. 판관비 부담의 확대에도 불구하고 원가율 하락으로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흑자로 돌아섰고 외환관련수지개선과 법인세 감소로 순이익 역시 전년대비 흑자흐름을 유지했다. 5G칩의 스마트폰 탑재 확대로 10Gbps 이상의 트랜시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해외시장의 5G 투자 확대 ▷통신트래픽 증가추세 등으로 매출 성장세가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오이솔루션은 기타 무선 통신장비 제조업종(C26429)에 속해있다. 해당 업종에서 동사는 매출기준 16위에 올라있다. 1~5위 업체 현황은 에스케이텔레시스 에이스테크놀로지 유아이엘 휴니드테크놀러지스 쏠리드 등이다.

오이솔루션은 광트랜시버 전문사업자로서 동사의 사업환경은 ▷광트랜시버는 데이터·음성 통신을 위한 광통신용 핵심장치로 트래픽 증가에 따라 수요증가 추세가 유지되고 있으며 ▷무선이동통신 트래픽 규모는 매년 두 자릿수씩 성장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며 ▷광트렌시버는 높은 기술력을 요구하며 고객 사양에 맞는 맞춤형 제품을 생산해 진입장벽이 매우 높은 편이다. 경기변동은 전방업체의 투자와 실적에 따라 변동돼 왔다. 주요제품은 ▷ 광통신용 모듈 (98.5%) ▷광통신용 소자 (1.5%) 등으로 구성된다. 원재료는 ▷LD(35.4%) ▷IC칩(17%) ▷PD(12.1%) ▷기구가공물 (6.4%) 등으로 구성된다. 오이솔루션의 실적은 ▷유·무선 트래픽 증가 ▷전방업체 투자 증가 ▷신규 통신서비스 출시 등이 진행될 경우 개선돼 왔다. 동사의 재무건전성은 중간등급으로 평가됐으며 ▷부채비율49% ▷유동비율200% ▷자산대비차입금비중20% ▷최근4분기 합산 영업익 적자 등으로 요약된다. 신규사업으로 ▷장거리 통신망에 사용되는 High bitrate 제품군 40Gb/sec와 100Gb/sec 광트랜시버 개발 ▷고객이 필요에 따라 전송파장을 임의로 조절해 사용할 수 있는 Tunable 광트랜시버 등 제품 개발 등이 추진중이다. 오이솔루션의 주식에 대한 내재가치 분석 결과에 따르면 재무안전성은 중간등급 사업독점력 수익성장성 현금창출력 등은 중하위 밸류에이션은 평가보류 등이었다. 종합점수는 25점 만점에 9점으로 투자에 신중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오이솔루션(138080) 기대감 여전히 유효
종목리서치 | 키움증권 장민준 |

 1분기 시장 기대치 충족 예상

1분기 전망치인 매출액 420억원(YoY 143%, QoQ 70%)를 충족할 것으로 예상한다.
작년 12월부터 시작된 5G투자 사이클에 누적된 수주잔고와 1분기 신규 발주로 인한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

또한 이머징 마켓향 스마트 트랜시버 비중이 지속확대됨에 따라 수익성 향상도 기대할 수 있다.

우선 5G향 10G/25G 급 트랜시버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작년 4분기 국내 통신장비업체와의 273억원의 판매계약을 공시를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수주잔고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통신사의 5G투자는 향후 2022년까지 전국망 확보를 위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시에 국내 통신장비 업체의 해외 시장점유율 확대도 예상됨에 따라, 추가적인 수주 확대가 기대된다.

해외 시장은 북미 사업자와 일본 통신사업자의 5G 시장 선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일본은 도쿄올림픽에 맞춰 19년 하반기, 미국은 19년 하반기 혹은 20년 상반기 5G 인프라 구축이 예상된다.

2분기 이후 실적도 견조할 것

2분기 이후 실적도 견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1) 국내 통신장비 고객의 수주 확대사이클에 맞물려 있다는 점, 2) 해외 수주가 2분기부터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 3) 스마트 트랜시버의 수익성 견조하게 유지된다는 점 때문이다.

우선 2분기부터 해외 투자가 확대됨에 따라, 국내 통신장비사의 시장점유율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국내 통신사 CapEx 집행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과 해외 통신사의 5G투자 시작되는 시점인 2분기부터 동사실적도 견조하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한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스마트 트랜시버 매출 증가가 긍정적이다.

수익성이 기존 제품 대비 월등히 우수한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19년 하반기부터는 25Gbps 트랜시버의 LD칩을 내재화함에 따라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이다.

추가적으로 국내 통신사를 중심으로 22년까지 전국 10기가 인터넷 커버리지 50%를 목표로 하고 있어, 10기가 인터넷향 광트랜시버 부품 수요 증가도 기대된다.

동사가 10기가 인터넷 분야에서 높은 점유율로 공급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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