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입법조사처, '2019 입법 및 정책 제안대회' 공동 개최
국회입법조사처, '2019 입법 및 정책 제안대회' 공동 개최
  • 홍진석 기자
  • 승인 2019.06.12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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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교생을 포함해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입법 및 정책에 관한 모든 사항을 제안가능

 

국회입법조사처(처장 김하중)는 국민들의 생활 속 참신한 입법·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해 의정 지원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파이낸셜뉴스(대표 김주현)와 공동으로 '2019년 입법 및 정책 제안대회'를 개최한다.

본 대회는 초·중·고교생을 포함해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입법 및 정책에 관한 모든 사항을 제안할 수 있다.

오는 7월 26일까지 제안서를 접수하고 있으며, 8월 중 심사를 거쳐 8월 28일에 최종 심사결과를 공고할 계획이다.

시상식은 9월 초 개최되며, 대상 1팀에 300만 원, 최우수상 2팀에 200만 원, 우수상 4팀에 40만 원의 상금과 상패를 시상할 예정이다.

국회입법조사처는 이번 입법 및 정책 제안대회를 통해 국민들의 생활 현장 속 참신한 입법정책 아이디어가 의정 자료로 활용되고, 나아가 실제 법률 및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초·중·고교생을 비롯한 많은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국회입법조사처 홈페이지( www.nars.go.kr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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