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 디지털 전환·혁신금융·자산관리 등 역량 강화
NH농협금융, 디지털 전환·혁신금융·자산관리 등 역량 강화
  • 박성훈 기자
  • 승인 2019.07.15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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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서울 중구 농협금융 본사에서 열린 '2019년 상반기 농협금융 경영성과 분석회의'에서 김광수 농협금융 회장이 임직원들과 상반기 경영성과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사진 = NH농협금융지주 제공 

 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12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2019년 상반기 경영성과 분석회의'를 열고 주요 성과와 이슈 사항을 점검했다고 14일 밝혔다.

농협금융은 회의를 통해 Δ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Δ혁신금융 활성화 Δ자산관리 역량 강화 등 3가지 전략을 한층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하반기 경기둔화 가능성, 미중 무역분쟁 장기화, 일본의 수출 제재 등 하반기 리스크 잠재 요인의 영향과 대응 방안을 면밀히 점검하기로 했다.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농협금융의 성장기반 핵심은 농업과 농업인, 그리고 고객"이라며 "사업을 추진할 때 고객과 농업인의 관점에서 한 번 더 생각하고 국민의 농협 구현을 위해 농협금융이 앞장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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