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銀, 특성화고·국가보훈대상자 등 100명 특별채용
우리銀, 특성화고·국가보훈대상자 등 100명 특별채용
  • 김수진 기자
  • 승인 2019.08.23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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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제공) 

우리은행은 일자리 창출과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특성화고 출신 80명, 국가보훈대상자 20명 등 100명 규모의 특별채용을 진행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특성화고 출신 채용 인원은 전년의 60명 대비 33% 증가한 규모다. 교육부와 협업을 통해 학교장 추천을 받은 고등학교 3학년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현재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1차 면접이 진행되고 있다.

보훈 특별채용 인원은 전년대비 100% 증가한 규모로,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20명을 채용한다.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이날 1차 면접을 진행 중이다.

우리은행은 이같은 특별채용을 포함해 하반기에 450명을 채용한다는 계획이다.

우리은행 채용 담당자는 "직무능력과 인성을 겸비한 신입행원을 선발하기 위해 블라인드 면접을 진행하고 있다"며 "우리은행 취업을 위해 부단히 준비해 온 지원자들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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