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 발사 앞둔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내년 2월 발사 앞둔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 박성훈 기자
  • 승인 2020.01.19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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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지난 15일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국내 연구진들에 의해 순수 우리 기술로 개발 중인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의 개발 현장을 공개했다.
국내 기술로 독자 개발 중인 누리호는 1.5톤급의 인공위성을 지구 저궤도(600~800㎞)에 투입할 수 있는 3단형 우주발사체로, 내년 2월과 10월 두 차례 발사 예정이다. 사진은 누리호 75톤급 엔진 연소시험 모습.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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