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늘 작고 단순한 것 속에 있다"…교보문고 올해의 문장
"행복은 늘 작고 단순한 것 속에 있다"…교보문고 올해의 문장
  • 김수진 기자
  • 승인 2020.02.10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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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대표 박영규)는 장석주 시인의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을유문화사)에 수록된 문장 '행복은 늘 작고 단순한 것 속에 있다'가 '올해의 문장' 투표에서 최다 득표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의 문장'은 지난해 출간된 도서 중 50자 이내의 짧지만 기억에 남을만한 문장을 교보문고 직원 및 고객들의 투표로 선별한 것이다.

교보문고에 따르면 공모를 통해 접수된 250개 문장을 직원투표를 통해 12개 문장으로 추렸고, 이어진 고객 투표에서는 1만5000여명이 마음에 드는 문장에 투표했다.

교보문고는 10일부터 최다득표한 장 시인의 문장을 쇼핑봉투에 새겨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다른 12개 문장 모두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광화문점내에서 열리는 전시기획전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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