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버즈+, 무엇이 달라졌나
[삼성전자] 갤럭시 버즈+, 무엇이 달라졌나
  • 홍진석 기자
  • 승인 2020.02.19 14: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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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향상된 스피커와 마이크 기술, 대폭 늘어난 사용 시간, 개인에 맞춘 다양한 옵션을 탑재


삼성전자가 풍성한 사운드를 선사해온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가 강력한 기능을 더한 ‘갤럭시 버즈+’로 돌아왔다고 18일 밝혔다.  더욱 향상된 스피커와 마이크 기술, 대폭 늘어난 사용 시간, 개인에 맞춘 다양한 옵션을 탑재한 갤럭시 버즈+는 일상에서 고품질 사운드 경험을 누리게 해준다.

갤럭시 버즈+를 착용한 모델

더했다, 균형 잡힌 사운드와 통화 품질

AKG의 음향 기술이 더해진 갤럭시 버즈+는 혁신적인 오디오 경험을 제공한다. 맑고 깨끗한 고음을 위한 트위터와 파워풀한 저음을 위한 우퍼로 구성된 2-way 스피커 시스템을 바탕으로 균형 잡힌 사운드를 구현하는 것.

무선 이어폰으로 통화나 영상 회의를 자주 하는 사용자들을 위한 통화 음질 개선도 주목할 만하다. 갤럭시 버즈+는 내부 마이크 1개와 외부 마이크 2개를 탑재해 목소리를 한층 깨끗하게 전달한다. 특히 외부 마이크에는 빔 포밍 기술이 적용돼 외부 소음은 줄여주고 사용자의 목소리는 확실하게 잡아줘 어디서든 또렷하게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어폰을 빼지 않고도 외부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주변 소리 듣기 기능에는 볼륨 조절 기능이 더해졌다. 상황에 따라 외부 소리를 3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 중요한 소리에 집중할 수 있다.

늘렸다, 최대 11시간 배터리 용량

퇴근길, 무료함을 달래주던 무선 이어폰의 배터리가 방전될 때만큼 아쉬울 순간도 드물 것. 갤럭시 버즈+는 85mAh 배터리를 장착해, 장시간 이동 중 겪을 수 있는 배터리 부족 문제를 개선했다.

갤럭시 버즈+는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1시간까지 연속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다. 270mAh 배터리 용량의 케이스에 넣어두면 총 사용 시간은 최대 22시간까지 늘어난다. 충전 시간이 넉넉하지 않은 상황에 대비해 ‘급속 충전’ 기능도 제공한다. 유무선 혹은 무선 배터리 공유로 3분간 급속 충전을 진행하면 60분 동안 재생이 가능하다.

 

쉬워졌다, 터치로 음량 조절부터 지정한 설정까지

갤럭시 버즈+ 사용자들은 음악을 바꾸거나 음량을 조절할 때 더이상 스마트폰을 찾지 않아도 된다. 사용자 설정으로 음량과 통화는 물론, 플레이리스트까지 바꿀 수 있기 때문. 갤럭시 버즈+를 한 번 탭 하면 음악을 재생 혹은 멈출 수 있고, 두 번 탭 하면 다음 곡으로 넘기거나 전화를 받을 수 있다. 길게 누르기 동작으로는 사용자가 지정한 설정을 실행할 수 있다.

빨라졌다, 삼성 계정의 모든 기기와 연결

단 한 번의 간단한 설정만으로도 여러 기기를 넘나드는 사용 경험이 가능하다. 갤럭시 시리즈 스마트폰에 페어링 된 갤럭시 버즈+는 동일한 삼성 계정에 등록된 모든 기기에서 연결 가능한 기기로 보여지기 때문.

사운드 경험을 새롭게 바꿔나갈 갤럭시 버즈+. 끊김 없는 청취는 물론, 한결 간단하게 조작할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iOS 기기에서도 사용 가능해 더 많은 이들이 갤럭시 버즈+의 최신 기능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언제나 연결되어 있으며, 한층 또렷한 소리를 들려줄 갤럭시 버즈+는 사용자가 원하는 콘텐츠를 최상의 환경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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