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틀,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기업법무 AI 서포터 공동 연구개발
법틀,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기업법무 AI 서포터 공동 연구개발
  • 홍진석 기자
  • 승인 2020.02.27 12: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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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걸스타트업 법틀은 산학협력단과 공동으로 NLP활용한 기업법무특화 AI연구개발 진행

법무테크 전문기업 법틀(buptle, 대표 진성열 www.buptle.com )은 기업의 법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연구개발을 위하여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대표 성노현)과 산학협력 연구개발 사업을 체결했다.

국내 기업법무 소프트웨어 시장을 이끌고 있는 리걸 스타트업 법틀은 산학협력단과 공동으로 NLP를 활용한 기업 법무에 특화된 AI 연구개발을 진행한다.

법틀이 진행하는 연구개발사업은 국가지원 사업으로 선정되어 진행하는 사업으로 2021년까지 2년간 서울대학교와 공동연구 개발하는 사업이다.

법틀은 기업의 모든 법무업무를 설계하고 관리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툴을 만들고자 모여 2017년 창업한 국내에는 드문 B2B SaaS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걸 스타트업(Legal Startup)이다.

2018년 국내 최초 SaaS 형식의 기업용 법무관리 솔루션을 출시한 법틀은 그 기능과 효과를 인정받아 국내 굴지의 대기업인 GS 홈쇼핑, 대교, 잇츠한불 등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법틀은 매출액 1000억원 이상의 중견기업 이상, 상장을 앞둔 스타트업 등 법무팀 혹은 법무담당자가 있는 기업들을 고객으로 하는 법틀 법무관리솔루션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국내 기업법무관리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으며 명실공히 국내 선두제품으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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