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세계인의 비상식량 되다
라면, 세계인의 비상식량 되다
  • 김수진 기자
  • 승인 2020.04.06 13: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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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의 한 마트에서 고객들이 라면을 살펴보고 있다.

한국무역통계진흥원에 따르면 3월 라면 수출은 626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41.6% 늘었다. 중국 수출이 63.2% 급증했고 일본 76.3%, 미국 20.3% 등 대부분 지역으로 수출이 전년대비 크게 증가했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전세계 곳곳에서 생필품 사재기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다시 말해 비상식량으로 라면을 각국에서 사들이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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