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강원도 자매결연마을 영농철 일손돕기 실시
NH농협은행, 강원도 자매결연마을 영농철 일손돕기 실시
  • 손부호 기자
  • 승인 2020.05.22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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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은 지준섭 농업·공공부문 부행장과 임직원들이 자매결연마을인 강원도 홍천군 모곡3리 마을을 찾아 영농철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21일 지준섭 농협은행 부행장(왼쪽에서 일곱번째)과 임직원들이 모곡3리 마을 주민들과 영농철 일손돕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농협은행].
21일 지준섭 농협은행 부행장(왼쪽에서 일곱번째)과 임직원들이 모곡3리 마을 주민들과 영농철 일손돕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농협은행].

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은 지난 2017년 도농협동 범국민운동의 일환으로 모곡3리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후 매년 농번기와 수확기에 마을을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하는 등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21일 농협은행은 모곡3리 마을에 방송장비를 전달하고, 강원영업본부 임직원들과 함께 인삼밭 제초작업과 주변 환경정비 등 일손돕기에 나섰다.

지 부행장은 영농철 자매결연 마을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일손돕기에 참여했다농협은행은 지역사회 동반자로서 지속가능 성장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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