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바빠진 인천공항 출국장
모처럼 바빠진 인천공항 출국장
  • 김수진 기자
  • 승인 2020.07.22 09: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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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기업인들이 베트남행 여객기 탑승수속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이날 241개 기업 571명이 전세기에 탑승, 베트남으로 입국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로 각국의 입국 제한이 장기화하면서 기업들의 현지 사업 지원을 위해 전세기를 이용한 특별 입국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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