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소중한 협력사 있어 코로나 위기 극복도 가능합니다”
SK텔레콤 “소중한 협력사 있어 코로나 위기 극복도 가능합니다”
  • 홍진석 기자
  • 승인 2020.11.2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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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호 사장, 매년 개최한 오프라인 행사 대신 편지 · 포상품으로 협력사에 감사 전해
우수 협력사 39 곳에 전달 … ‘협력사 비대면 채용박람회’로 120명 채용 지원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 www.sktelecom.com )은 매년 개최해온 ‘우수 협력사 대상의 프라이드 어워드(Pride Awards) 시상식’ 대신 박정호 사장의 편지와 포상품 등을 보내 협력사에 감사를 전했다고 27일 밝혔다.

 

박 사장은 편지를 통해 “올 한해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도 함께 협력해동반성장 생태계를 확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개방과 소통을 바탕으로 아름다운 행복동행을 계속해 나가겠다”며 감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SKT는 우수 협력사 39곳에 ‘동반성장 프라이드 어워드2020’ 인증패, 현판, 포상품 등을 정성을 담아 함께 전달했다. SKT의 5G, AI, 모빌리티 등 전 사업영역에서 값진 협력 성과를 창출한 30개 우수 협력사를 선정하였으며, ICT패밀리사인 SK브로드밴드, ADT캡스, 11번가의 우수 협력사 9개도 대상에 포함됐다.

 

SKT는 코로나 시대에 맞춰 협력사 임직원 교육, 채용지원 등 다양한 동반성장프로그램을 언택트 방식으로 전환하며 동반성장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 장기화로 인재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사를 위해 지난 9월부터 ‘협력사를 위한 비대면 채용 박람회’를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역대 최대 규모인 약 120명이 SKT 협력사에 채용됐다. SKT는 올해 채용한 협력사 신입사원에게 ‘온라인 역량교육과정’을 무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러한 노력으로 지난 9월 SKT는 동반성장위원회의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8년 연속 최우수 등급으로 선정된데 이어, 이달 초 중소벤처기업부의 ‘2020 대중소기업상생협력 포상’에서 자발적 상생협력 분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윤풍영 SKT 코퍼레이트1센터장은 “코로나 장기화에도 소중한 파트너사와의 긴밀한 협력과 지원이 있었기에 큰 위기를 넘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파트너사와 동반성장을 앞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 프라이드 어워드 수상기업명

국제광엔지니어링, 남양에스티엔, 대하정보기술, 부민통신, 설악이엔씨, 쏠리드, 오티씨테크놀로지, 이앤비정보통신, 에치에프알, 엔텔스, 엘케이테크넷, 지엔에스기술, 피앤디아이앤씨, 텔코웨어, 누리텔레콤, 모프인터랙티브, 베스핀글로벌, 와이드넷엔지니어링, 프리젠트앤퓨처, 큐보스, 동덕정보통신, 소프트웍스, 아이렌소프트, 엑슨투, 알체라, 하젠, 네오넥스소프트, 엠큐닉, 비스텔, 텔릿와이어리스솔루션즈, 글로벌텔레콤, 다산네트웍솔루션즈, 우리넷, 동양네트웍스, 올리브앤도브, 지엘엔티, 넷티어시스템즈, 예지C&C, 컴즈주식회사 등 39개 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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