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SOAR 플랫폼 ‘안랩 Sefinity AIR 1.0’ GS인증 1등급 획득
안랩, SOAR 플랫폼 ‘안랩 Sefinity AIR 1.0’ GS인증 1등급 획득
  • 홍진석 기자
  • 승인 2020.12.02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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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SOAR 플랫폼 ‘안랩 Sefinity AIR 1.0’, ▲플레이북 정의 및 편집
▲현황파악 위한 대시보드 ▲연동 앱관리 등 주요 기능에 대한 검증 받아

안랩(대표 강석균  www.ahnlab.com )은 자사의 보안 운영 효율화 플랫폼 ‘안랩 Sefinity AIR 1.0(AhnLab Sefinity AIR 1.0, 이하 ‘세피니티 에어’, 보충자료 1 참조)’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GS인증은 국제표준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의 기능 적합성, 성능 효율성, 사용성, 신뢰성, 보안성 등 항목에 대해 기능을 평가하고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안랩의 ‘세피니티 에어’는 이번 인증에서 ▲보안 관련 작업 케이스 생성 및 작업 케이스별 플레이북 정의 ▲시작/종료 이벤트, 노드 설정, 액션 설정 등 플레이북 에디터 ▲작업 케이스 처리 현황, 유형별 현황, 장애 현황 등 대시보드 ▲연동 앱 관리 ▲계정관리, 로그 조회, 케이스 추가 설정 등 환경설정을 비롯한 주요 기능을 검증 받았다.

국내 최초 SOAR(Security Orchestration, Automation and Response: 보안 오케스트레이션, 자동화 및 대응) 플랫폼인 ‘세피니티 에어’는 보안 담당자의 숙련도에 따른 편차없이 일정한 보안위협대응 역량을 제공할 수 있는 ‘보안 운영 효율화 플랫폼’이다. 상황별 대응 프로세스를 표준화한 ‘플레이북(Playbook)’에 기반한 대응 자동화, 안랩 및 주요 보안 솔루션과 연동 등 주요 기능을 제공한다.

안랩 서비스사업부를 총괄하는 임영선 상무는 “안랩 ‘세피니티 에어’는 국내 최초의 SOAR 플랫폼”이라며 “이번 ‘세피니티 에어’의 GS인증 1등급 획득을 계기로 SOAR 분야의 ‘퍼스트무버’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피니티 에어’는 2019년 출시 이후 국내 주요 은행 및 대형 금융사, 제조 대기업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다수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안랩 Sefinity AIR 1.0 (AhnLab Sefinity AIR(Advanced Incident Response) 1.0)’은 국내 최초의 SOAR(Security Orchestration, Automation and Response: 보안 오케스트레이션, 자동화 및 대응) 플랫폼이다(2019년 3월 출시). ‘안랩 Sefinity AIR 1.0’은 ▲안랩의 축적된 보안관제 노하우를 집약해 위협 종류, 상황별 대응 프로세스를 표준화한 ‘플레이북(Playbook)’ 제공 및 대응 자동화 ▲전체적 관점의 보안 운영(Orchestration)을 위한 안랩 엔드포인트 솔루션 및 주요 보안 솔루션과 연동 등 주요 기능을 제공한다.

GS인증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실시하는 소프트웨어 품질 인증으로, ISO 국제표준을 기반으로 기능적합성, 성능효율성, 사용성, 신뢰성, 보안성 등 총 9가지 항목에 대한 소프트웨어 품질을 평가하고 인증한다. GS인증을 획득한 제품은 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 기술개발 제품 선정, 행정 및 공공 정보화사업 구축·운영 시 우선 도입 대상 제품 지정 등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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