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GS건설 주택강자가 입증한 수익성의 저력
[SK증권]  GS건설 주택강자가 입증한 수익성의 저력
  • 홍진석 기자
  • 승인 2021.01.27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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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GS건설의 2020년 4분기 실적리뷰 주택부문에서  체력 유지
2021년 주택에서만 매출 6조 4000억 이상 기대, 7조원 이상의 수주 유지

 

SK증권 신서정 애널리스트는 GS건설의 2020년 4분기 실적리뷰에서  여전한 주택부문에서  체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GS건설의 2020년 4분기 매출액은 2조 8173 억원(전년동기 대비 0.69% 성장), OP는 2056 억원( 전년동기 대비 12.9%)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추정치를 소폭 밑돌았다. 이는 성과급(405 억 원으로 추정) 반영과 코로나 발 비용 대손처리 (카타르 도하 메트로 PJT (550 억원), 사우디 PP-12(906 억원) 등이 원인이었다. 

주택부문의 경우 4분기 매출액이 1조 3260 억원(47% 비중)이며 연간으로 GPM 은 32%를 달성했다. 이니마의 경우 부진했던 작년대비 올해부터는  안정적 성장(4900 엔억 가량)이 기대된다

2021 년 수주 가이던스는 13조 7000억원(해외 5조 1000억원 + 국내 8조 6000웍원) 등이다 5조 1000억원 해외 가이던스의 상당수는 신사업 부문이며, 올해 이니마에서만 1조 7000 억원 조 가량의 수주 반영이 기대된다.

해외 파이프라인의 경우 터키 Ceyhan 프로젝트가 마무리 단계를 진행중(약 12 억달러)이며, NEL (2조 5000억 가량) 프로젝트는 2분기 전에 우선협상 대상자로 발표 예정이다.

호주 In Land Rail (약 1 조원) PJT 는 11 월 우선협상대상자 발표가 기대되며, 이 외 싱가폴(Cross Island Rail PJT), 사우디 등지에서 다수의 파이프라인을 보유중이다.

2021 년 분양 목표 : 2만 8600 만 세대 (전년동기 대비 6.2% 증가 )전체 분양목표 2만 8651 세대 중 약 1만 9000세대가 상반기에 예정되어 있다.종류별 로는 <외주 43%, 정비 50%, 자체 7%>, 지역별로는 <서울 수도권 62%, 대구 부산 등 지방 38%>의 비중이다.

2021년에도 주택에서만 매출 6조 4000억 원 이상이 기대되며, 안정적으로 7조원 이상의 수주를 유지하며 주택부문의 성장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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