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상공인 지난해 매출 '9조원 급감'
서울 소상공인 지난해 매출 '9조원 급감'
  • 박성훈 기자
  • 승인 2021.02.22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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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서울 소재 상점들의 연간 매출액이 9조원 감소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51주간 서울의 상점매출액은 91조원으로 전년도 100조원과 비교해 9조원(9.0%)이 감소했다. 매출이 줄어든 업종만 놓고 보면 총 감소액은 10조6000억원에 달했다.

사진은 22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의 한 상점에 임대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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