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풀 지구단위계획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안)
서리풀 지구단위계획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안)
  • 조주홍 기자
  • 승인 2021.03.25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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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서울특별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개최 결과
서리풀 지구단위계획 특별계획구역 위치도 [자료=서울시]
서리풀 지구단위계획 특별계획구역 위치도 [자료=서울시]

 

서울시는 2021년 3월 24일 제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서초동 1005-6번지 일대 서리풀 지구단위계획구역에 대한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안)을 ‘수정가결’ 하였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정보사령부 이전부지의 합리적인 도시관리를 위해 2016년 지구단위계획을 결정하였으며, 2019년 4월 서리풀터널이 개통됨에 따라 강남 도심 접근성 향상과 업무기능의 확장이 예상되는 곳이다.

금회 심의에서 96,797㎡ 특별계획구역에 대한 주민제안에 따른 세부개발계획을 결정한 것으로, 주민과 지역발전을 위한 공공성이 우선시 되도록 비주거 입지 및 녹지·문화·업무시설 위주의 계획을 수립하였다.

당초 공원, 도로 위주의 공공기여 계획에서 문화시설 등 공공필요 시설을 추가 기부채납토록 하여 공공기여를 보다 양적·질적으로  합리적인 계획을 수립하였다. 

홍선기 서울시 도시관리과장은 “정보사령부 이전부지인 대규모 유휴부지에 문화·업무공간 확보를 통해 서초지역의 새로운 중심지로 자리매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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