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올가홀푸드, 편의성 더한 수산물 간편식 선봬
풀무원 올가홀푸드, 편의성 더한 수산물 간편식 선봬
  • 김수진 기자
  • 승인 2021.09.24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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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풀무원)

풀무원 올가홀푸드는 고등어조림과 갈치조림 등 수산물 가정간편식(HMR) 신제품 9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수산물 HMR 상품 수요는 급성장하고 있다. 2016년 160억원 수준에서 지난해 440억원으로 확대됐다. 올해는 6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풀무원 올가홀푸드가 내놓은 신제품은 수산 밀키트 3종과 가시 제거의 번거로움을 없앤 MSC 인증 손질생선 6종이다.

수산 밀키트는 깔끔하게 손질된 생선에 야채와 양념 소스로 구성됐다. 집에서 손쉽게 수산물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메뉴는 Δ매콤달콤한 고등어조림 Δ매콤달콤한 갈치조림 Δ매콤달콤한 코다리조림이다.

MSC(Marine Stewardship Council) 인증 손질생선은 알래스카 청정 해역에서 지속가능한 어업방식으로 어획한 생선만으로 생산된다. MSC란 무분별한 어획을 방지하고 해양생태계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한 국제 인증제도다.

신제품은 ΔMSC 대구살 ΔMSC 동태살 ΔMSC 임연수 필렛 ΔMSC 장문볼락 필렛 ΔMSC 가자미 필렛 ΔMSC 연어 필렛이다. 생선의 큰 뼈와 잔가시를 대부분 제거해 별도의 손질 과정 없이 바로 조리해 먹을 수 있다. 1개씩 개별 진공 포장해 위생적이고 보관도 편리하다.

석준현 올가홀푸드 신선식품 MD는 "집에서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수산물 가정간편식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였다"며 "안심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에게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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