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안녕하십니까?

대표를 맡고 있는 김병수입니다.
한우리경제신문은 2014년 1월, 대한민국 경제의 한축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에 일익을 하고자 문을 열었습니다.

이후 한우리경제신문은 많은 어려운 굴곡의 기간들을 거쳐 오다 2016년 잠시 폐간을 하는 위기에 직면하기도 했습니다.

한우리경제신문은 이 같은 어려움 속에서 2017년 1월 월간 ‘사람’이라는 잡지 창간과 동시에 복간 작업에 나섰고 이를 시작으로 해 이번에 한우리경제신문을 재창간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한우리경제신문은 이번 복간을 계기로 公正眞實萬成之源(공정하고 진실한 보도는 모든 것의 원천이다)을 모토로 온라인 경제미디어로서 본분을 다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우리경제신문은 무엇보다도 사람을 우선으로 하고, 사람을 경제의 주체 중에 주체로 보고,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경제를 보고-이야기하고자 합니다.

한우리경제신문은 언론의 깊이를 아는 경제 전문기자들이 발행하는 남다른 경제전문매체, 색다르고 신선한 경제미디어를 지향하고자 합니다.

때문에 한우리경제신문이 나아가는 길에는 사람냄새가 나고, 사람을 통해 사는 길이 보이고, 기업과 나라 경제의 길도 함께 독자 여러분들에 보여 드리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특히, 한우리경제신문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우리는 하나’ ‘큰 우리’라는 순수한 우리말의 뜻을 살려, 변화하고 있는 한반도에서 경제미디어로서 역할도 다하고자 합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